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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밥그릇 본 강형욱…“훈련사에게 ‘핥아 닦으라’ 했다” 폭로도 www.hani.co.kr
강형욱, 사람의 양면성? 사랑의 양면성...

무언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무언가를 싫어하는지를 살펴야 한다.


무언가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실을 근거로 자신이 선한 사람이라고 착각한다.


나아가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만약에


자신이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학대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상대가 미움받을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믿게 되는 것이다.


왜? 자신은 선한 사람이니까.


특히 동물을 잘 돌보는 사람들이 경험하기 쉬운 사례이다.


그러므로

무언가를 크게 사랑한다면

반대급부로 어떤 미움이 자신안에 크고있는지 살펴야하는 이유이다.


결론은


사랑?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2024-05-24 1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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