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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긴급현안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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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위메프 '돈 떼먹었다' vs '돈 없어서 못 줬다' 1조원 대 난리?
티몬과 위메프가 판매자 대금 2천억원을 못 주면서 '돈떼먹기' 논란에 휩싸였다.
큐텐그룹 구영배 설립자까지 등판해 국회에서 질문 공세를 받게 됐다.
정산 지연액은 1조원까지 불어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오며, 두 회사는 기업회생 신청을 냈다.
2024-07-30 08: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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