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맨유의 주축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공격진 보강에 열을 올리는 PSG는 맨유의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비롯해 제이든 산초, 잠재력이 뛰어난 젊은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
반대로 맨유는 PSG의 미드필더 우가르테 영입에 근접했으며, 산초는 PSG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
맨유는 호일룬, 마이누, 가르나초는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페르난데스의 이적 가능성은 열려있는 상황이다.
PSG의 공격적인 영입 시도와 맨유의 선수 보호 사이에서 뜨거운 협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