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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왜 고개를 끄덕끄덕했을까…37년산 괴물의 인정, KIA 김도영도 젊은 괴물의 반열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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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인정한 김도영의 타격, '괴물'은 '괴물'을 알아본다!
KIA 김도영이 9회초 대타로 나와 좌전 안타를 때려내자, 1루 덕아웃에서 류현진이 김도영의 타격 자세를 흉내내며 칭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류현진은 김도영의 빠른 타격 속도와 군더더기 없는 스윙을 높이 평가했으며, 김도영은 6월 23일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괴물 투수에게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김도영은 올 시즌 타율 0.
348, 24홈런, 69타점, 94득점, 29도루 등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규시즌 MVP 레이스를 선두하고 있다.
2024-07-22 20: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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