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결과 10년물은 흥행했지만 20년물은 미달됐다. 10년물은 3.4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천억원 이상의 자금이 모였다. 반면 20년물은 발행 한도에 못 미치는 768억원만 모였다. 기재부는 20년물 미달 물량을 10년물로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기관이 아닌 개인만 살 수 있으며, 11월까지 매달 청약을 받는다. 미래에셋증권은 국채 전용 계좌 예수금에 대해 예탁금 이용료율을 3%까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