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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KIA→삼성’ 트레이드 복덩이, 옆구리 부상 털고 복귀→선발 출격…“MZ 내야진 중심 잡아주길”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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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옆구리 부상 털고 돌아왔다! 삼성, MZ세대 내야진 리더십 기대
삼성 라이온즈의 트레이드 복덩이 류지혁이 옆구리 부상에서 회복, 1군에 복귀했다.
지난 9일 부상 이후 15일 만의 복귀다.
류지혁은 이날 8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진만 감독은 류지혁이 어린 선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내야진 리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은 이날 KT와의 경기에서 류지혁을 포함, 백정현, 김대우를 1군에 등록하고 데니 레예스, 이승현, 육선엽을 말소했다.
2024-06-29 17: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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