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불참한 것에 대해 '우리 국군에 대한 모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 대표가 자신의 SNS에 무죄 주장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국군에 대한 존중의 마음조차 없다'고 지적하며, '친명' 판사의 위증교사혐의 인정을 언급하며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꼬집었습니다.
또한 김 의원은 이 대표의 불참을 두고 '김정은과 북한의 눈치를 본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종북주의자 이석기를 중심으로 한 경기동부연합'을 언급하는 등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