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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공천 개입 선 그은 김영선... 돈 거래 명씨에 대해서는 "사실과 주장 섞어서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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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전 의원, 윤석열 부인 공천 개입 의혹에 "나는 피해자!"
김영선 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 개입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자신은 공천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김 여사와의 텔레그램 메시지 존재를 부인했으며, 돈거래 의혹에 대해서는 당시 회계 담당자를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전 의원과 명태균씨 사이의 6,000만원 상당의 금품 거래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며, 시민단체는 윤 대통령 부부를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2024-09-25 04: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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