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세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선예는 10일 자신의 SNS에 세 딸과 성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사진 속 선예는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제임스 박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15년 원더걸스 탈퇴 후 육아에 집중해왔습니다.
지난해에는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하며 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