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가 LCK 역사상 최초로 네 스플릿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파이브핏'에 도전한다.
젠지는 서머 정규 리그와 플레이오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7일 열리는 결승 진출전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 중 한 팀과 맞붙게 된다.
젠지는 두 팀을 상대로 최근 전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어 '파이브핏' 달성에 대한 기대가 높다.
한편, 결승전은 8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골든듀가 제작한 특별한 챔피언 링이 우승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