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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매각' DJ 사저,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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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사저, 100억에 팔렸다? 커피 프랜차이즈가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변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울 동교동 사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에 100억원에 매각됐습니다.
이 업체는 사저를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만들어 올해 10월 또는 11월에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홍걸 전 의원은 사저가 민주화운동 중심지로서 역사적 가치를 지닌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민간 기념관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08-16 2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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